금융2026년 기준

대출 이자 계산기

상환 방식에 따라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.

매월 상환액1,520,050총 이자 247,220,130원 · 총 상환 547,220,130원
계산 근거 — 왜 이 금액인지
대출원금300,000,000원리금균등 · 연 4.5% · 360개월
매월 상환액1,520,050P×i×(1+i)ⁿ ÷ ((1+i)ⁿ−1), 월이자율 0.3750%
총 이자247,220,130360개월 누적
총 상환액547,220,130원금 + 총 이자

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뭐가 유리한가요?
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원금을 처음부터 많이 갚기 때문입니다. 대신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.

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?

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 월 부담이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자금에 주로 쓰입니다.

실제 은행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
네.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·매월 동일 조건을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, 거치기간, 중도상환수수료, 인지세, 근저당 설정비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
원리금균등 계산식이 어떻게 되나요?

매월 상환액 = P × i × (1+i)ⁿ ÷ ((1+i)ⁿ − 1) 입니다. P는 원금, i는 월이자율(연이자율÷12), n은 총 개월 수입니다.

계산에 적용된 기준

  • 원리금균등: A = P·i·(1+i)ⁿ ÷ ((1+i)ⁿ−1)
  • 원금균등: 매월 원금 = P÷n, 이자 = 잔액×i
  • 만기일시: 매월 이자만 납부, 만기에 원금 전액
확인 2026-08-03

공식 고시를 대조해 관리합니다. 제도가 바뀌면 기준도 함께 갱신하고, 무엇이 바뀌었는지 제도 변화에 기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