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자동차2026년 기준

2026년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

사람들은 기름값만 떠올리지만, 실제로 나가는 돈은 그 두 배쯤 됩니다. 빠뜨리기 쉬운 항목까지 세워 월 유지비와 1km당 비용을 냅니다.

월 평균 유지비480,970연 5,771,680원 · 1km당 385원
항목별 연간 비용 — 무엇이 얼마인지
연료비2,318,18015,000km ÷ 11km/L = 1,364L × 1,700원
자동차세493,5001,998cc × 200원 − 차령 3년 경감 19,980원 + 지방교육세 113,880원
자동차보험료900,000넣으신 금액 — 보험료는 보험사·등급·특약에 따라 달라 계산하지 않습니다
정비·소모품500,000엔진오일·타이어·브레이크·정기점검 등 1년치
주차비1,200,000월 100,000원 × 12개월
통행료·기타360,000월 30,000원 × 12개월
연간 합계5,771,680위 항목의 합
월 평균480,970연 5,771,680원 ÷ 12개월
1km당 비용385원연 5,771,680원 ÷ 15,000km — 택시·대중교통과 견줄 때 쓰는 숫자
이 계산기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
  • 계산해 드리는 건 자동차세 하나입니다. 지방세법 조문대로 배기량·차령을 적용해 지방교육세까지 더합니다. 나머지 항목은 넣으신 값을 더할 뿐입니다.
  • 자동차보험료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 보험개발원 참조순보험요율도 보험사별 요율도 공개되지 않고, 차량모델등급·할인할증등급·가입경력·특약이 얽힙니다. 대조할 원문이 없는 값을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않겠습니다. 실제 보험료는 손해보험협회 보험다모아에서 조건을 넣어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.
  • 감가상각은 빠져 있습니다. 차값이 떨어지는 것도 실질적인 비용이지만 모델·연식·주행거리·사고이력에 따라 달라 계산하지 않았습니다. 차를 팔 때까지의 총비용을 보시려면 여기에 따로 더해야 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자동차보험료는 왜 계산해 주지 않나요?

보험료를 정하는 보험개발원 참조순보험요율과 보험사별 요율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 여기에 차량모델등급(1~26등급), 할인할증등급(1~29등급), 가입경력요율, 특약 수십 종이 얽힙니다. 대조할 원문이 없는 값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대신 넣으실 수 있게 했습니다. 갱신 안내서에 적힌 금액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.

1km당 비용은 어디에 쓰나요?

차를 굴릴지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탈지 판단할 때 쓰는 숫자입니다. 예를 들어 1km당 400원이면 20km 거리는 차로 8천원, 택시는 2만원쯤이니 차가 낫습니다. 다만 이 숫자에는 보험료·자동차세 같은 고정비가 섞여 있어, 이미 차를 가지고 있다면 실제 추가 비용은 연료비에 가깝습니다.

많이 탈수록 1km당 비용이 내려가는 게 맞나요?

맞습니다. 보험료·자동차세·주차비는 얼마나 타든 똑같이 나가는 고정비라, 주행거리로 나누면 많이 탈수록 내려갑니다. 반대로 거의 안 타는 차는 1km당 비용이 아주 비싸집니다 — 그게 "차를 유지할 가치가 있나"를 판단하는 신호입니다.

감가상각은 왜 빠져 있나요?

차값이 떨어지는 것도 실질적인 비용이지만, 모델·연식·주행거리·사고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 사이트가 추정하지 않습니다. 중고차 시세를 확인해 직접 더하셔야 정확한 총비용이 됩니다.

연비는 뭘 넣어야 하나요?

계기판에 표시되는 평균 연비를 넣으세요. 카탈로그의 공인연비는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시내 주행이 많으면 공인연비의 70~80% 수준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
계산에 적용된 기준

  • 자동차세 배기량별 cc당 세액 · 차령 경감 — 지방세법 제127조·제128조·제151조 제1항 제2호, 같은 법 시행령 제125조
  • 지방교육세 자동차세의 30% — 지방세법 제151조 제1항 제2호
  • 연료 단가·보험료·정비비·주차비는 사이트가 정하지 않고 입력받는다
  • 자동차보험료는 요율이 공개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는다
  • 감가상각은 차량·이력마다 달라 계산에서 제외한다
확인 2026-08-03

공식 고시를 대조해 관리합니다. 제도가 바뀌면 기준도 함께 갱신하고, 무엇이 바뀌었는지 제도 변화에 기록합니다.